예전부터 양갱케익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이렇게 저렇게 궁리를 해보다가.. 양갱으로만 만들어도 좋겠지만,,
스폰지케익과 함께 같이 섞어서 만들면 먹기에 훨씬 부드러울것 같더라구요.
 
스폰지케익(제누아즈)을 3호크기(21cm)로 구워서
원두커피양갱과 섞어서 만들었습니다.^^
부드러운 스폰지케익과 원두커피향이 나는 양갱...
두 가지 맛을 한꺼번에~~!! ㅎㅎ 괜찮군요.^^
 
 
* 재료 *
 
원두커피 40g   물 600cc  흰앙금 500g,  설탕 350g,  한천가루 20g,
스폰지케익 450g, 아몬드슬라이스 5g, 아라잔 몇알, 버미셀리형쵸콜렛 약간
 
 
 
 
 
스폰지케익(3호크기)을 한 판 구워서 종이를 떼어내고, 윗면의 갈색부분은 얇게 저며낸 다음~
2호크기 무스틀(18cm)로 위에서부터 살살 눌러 옆면도 잘라냈어요.
이 스폰지케익을 수평으로 2등분해서 2장을 만들어 놓아요.^^
 

 

원두커피양갱을 만들기 위해 커피메이커에 원두가루를 넣고 내려주었어요.

이 커피메이커는 위에서 물이 완전이 다 끓은 다음.. 물이 아래로 내려오는 방식이에요.

흰앙금 500g에 섞을거라 아주 진하게 내렸어요. 원두커피 40g에 물 600cc를 넣고 내리면..

 물이 600cc 보다 약간 적게 나올겁니다. 양갱을 만들때 물을 부어 600cc를 맞춥니다.


 

원두커피 600cc에 한천가루 20g을 넣고 약한 불에서 가만히 두었다가.. 열이 서서히 오르면

천천히 저어가며 끈적한 청을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설탕 350g을 넣어 다 녹인 후~

흰앙금 500g을 넣고 감자으깨는 도구로 팍팍 눌러가며 풀어줍니다...

(주걱으로만 풀어도 괜찮지만..단단한 앙금을 풀기에 조금 힘들거에요.

그렇지만 나중에 열이 골고루 전달되면 결국 다 풀리니까.. 계속 저어가며 풀어주세요.)

 

앙금이 다 풀어지면.. 가스불을 올려서 양갱죽의 온도를 높여 기포가 뽀글뽀글 올라오면 끝~!

스폰지케익 위에 부을거라.. 양갱죽을 조금 식혀서 끈적하게 점도를 높여준 다음~~

잘라둔 스폰지케익 한장에 투명무스띠를 단단하게 두르고 원두커피양갱을 부어줍니다.


 

원두양갱을 부어놓고.. 시원한 베란다에서 약간 단단할 정도로 굳힌다음~~

그 위에 잘라둔 스폰지케익을 한 장 올려주고.. 무스띠를 위로 잡아 올린후 단단하게 고정하고

원두커피양갱을 살짝 데워서.. 다시 위에 붓습니다.  잠시 식혀서.. 윗면이 꼬들해지면~

아몬드슬라이스, 버미셀리형 쵸콜렛 약간, 아라잔으로 취향껏 장식합니다.

 

시원한 베란다에서 단단히 굳힌 후.. 무스띠를 떼어내고.. 식은 양갱죽을 다시 살짝 데워서

옆면에도 양갱을 발라주세요. 처음에는 얇게.. 몇번 덧칠을 하다보면.. 속이 보이지 않게되요.


 

시원하게 식힌 후.. 냉장실에서 단단히 굳혀주면 됩니다.^^


 

칼로 살살 썰어 한 조각 떼어보았어요. ^^


 

한번 먹어볼까요??


 

앙~~ 맛있습니다. 향긋한 원두커피 양갱과 부드러운 스폰지케익~! 환상궁합인걸요~~


 

조금 먹다가.. 찍어봤어요.ㅎㅎ

생크림케익도 좋고~~ 떡케익선물도 좋고~~ 그리고 이렇게 양갱케익선물도 한번 해보세요.


스폰지케익(제누와즈) 만들기 (공립법)

 

재료 : 박력분 125g, 설탕 150g, 계란 225g, 소금 2g, 버터 25g, 바닐라가루 3g

 

1. 버터를 중탕해서 말갛게 녹여 따뜻한 물에 받혀둡니다.

 

2. 계란노른자를 터트려 풀고, 설탕과 소금을 넣어 계란의 색이 거의 흰색의 크림이 될때까지..

핸드믹서를 고속으로 계속 돌립니다. (반죽그릇밑에는 따뜻한 물을 받혀주세요)

( 손으로 반죽을 그어보아 자국이 약간 남거나,  손으로 찍어 보아 주르르 흐르지 않고

 손에 붙어 똑똑 떨어지거나, 핸드믹서가 돌아가면서 계란반죽 위에 

무늬가 쉽게 없어지지 않고  자국이 남으면  공기포집이 다 된거에요.)

 

3.  휘핑한 계란크림에 체친 박력분과 바닐라가루를 넣어 자르듯이 잘 섞은 후..

(공기가 꺼지지 않도록 재빨리 섞어주고 너무 많이 젓지 않아야 공기층이 사라지지 않아요.)

 

4. 일부 반죽을 덜어내어 중탕한 버터와 잘 섞은 후, 다시 전체반죽과 섞어줍니다.

(이렇게 해야 기름인 버터와 반죽이 분리되지 않고 잘 섞이거든요.)

 

5. 3호싸이즈 케익팬에 종이를 깔고 반죽을 50%정도 담아 바닥에 탁~하고 한번 쳐준 다음..

 

6. 190도 컨벡션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굽기색을 보아가며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오븐의 종류에 따라 시간은 가감하시고 중간에 앞뒤 위치를 한번 바꿔줍니다. )

 

커피와 건강

 

하루 2~4잔 정도의 적당량의 커피는 건강에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아침에 마시는 한 잔의 모닝커피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는데요.

커피의 항산화성분이 염증을 억제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특히 무카페인 커피는 2형 당뇨병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커피를 꾸준하게 마시면 오랜 기간동안 카페인노출로 인해..
사고력, 기억력, 이해력 등의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이 외에도 커피가 대사를 항진시켜 체중감량을 도와주고~~

위암예방과 혈압강화, 계산력향상,  음주 후 숙취방소와 해소,

입냄새예방 등 좋은 점이 많은 반면에..


너무 많이 마시면 중추신경을 자극해서 잠이 잘 오지 않아

피로를 더 쌓이게 하고 위벽을 자극해서 속쓰림이 생길수도 있고,

커피와 함께 마시는 설탕과 프림때문에 칼로리가 초과될 수 있어요.

뭐든 좋다고 많이 마시면 부작용이 있어요. 과유불급~! ㅎㅎ

 

커피의 항산화효과인스턴트가 아닌 원두커피 있음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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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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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숲속의샘 2007/03/21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해 볼 용기는 없지만 담아가요^^

  2. 연희 2007/03/21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입니다~~!! 케익이 입안에서 살르르 한번에 녹을것 같아요^^
    수고하셨읍니다

  3. 마이드림 2007/03/21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연희님 방가방가~~~ 제가 요즘 느무느무 바빠서 연락도 잘 못드리네요. 흑.. 지송해요~~

  4. 나난 2007/03/21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호 이거 진짜진짜 맛있어요..입에서 사르르 녹는 빵과 양갱.. 먹기 너무 아까워요ㅜㅜ

  5. 마이드림 2007/03/21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난~~ 일찍 자거래이~~ ㅎㅎㅎ 그래야 피부가 고와지지~~ ㅋ

  6. 여주댁 2007/03/22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새록 새록 솟아나는 샘같으세요, 마이드림님은........

  7. 깜찍맘 2007/03/22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스케이크인가? 제과점가면 젤루 이쁘게 생긴 고 케이크 비슷한게 넘 이뻐요...탱글탱글 먹음직 해요~ 저두 커피 정말 좋아하는데요...제가 카페인에 쫌 많이 예민한 체질이라서리~ㅠㅠ 그 좋아하는 커피를 하루 딱 한잔밖에 못마신답니당~^^ 것두 오전중에 마시는게 좋아여~ 오후늦게 마심 그날 잠은 다 잔거죠... 주변에서 절보구 카페인측정기???라구들 한답니다...ㅋㅋㅋ 먹었다하면 카페인들은건 기가막히게 알거덩요...콜라..초콜릿..홍차..박*스.... 마셔보면 딱알아요...귀신이죠~ ^^ 근데 입냄새예방두 되나여? 전 커피가 입냄새에 원인이라구...완전 정반대루 알구 있었는뎅??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오늘도 멋진 요리 감사합니다~~

  8. 에이라 2007/03/22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와~ 너무 이뻐요!! 맛의 조화도 환상~!!

  9. 미리내 2007/03/22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멋! 진짜맛있겠어요~ ㅠ_ㅠ

  10. 24inchbyinch 2007/03/22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가 정말 대단하세요.. 나이드신 분들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11. 희동엄마 2007/03/22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케이크가 탄생했네요^ ^
    정성이 엄청나요~~ 굳히고, 붓고, 녹이고, 또 굳히고..
    전 감히 상상도 못하겠는걸요~~~~ㅠㅠ
    어르신들께 선물해도 그만이겠어요~♡ 넘 멋져요^^

  12. dasomammy 2007/03/22 0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거 특허라도 내야 되는 거 아닐까요???
    어쩜그리 아이디어가 샘 솟으시는지.... 오늘도 새벽부텀 놀라고 가요^^

  13. 마이드림 2007/03/22 0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칭찬 많이 받았네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분 좋아요~~ 헤헤 그런데 양갱이 조금 달아서.. 많이 못먹겠더라구요. 아주 조금만 후식으로 내놓으면 좋을듯 싶어요. 뭐든 적은듯 내놓아야 더 맛있다는..ㅎㅎ

  14. 꽃마미 2007/03/22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직장다니시면서 언제 저런걸다만드시고.
    대단하세요..ㅎㅎ 열심히 따라해봐야하는데..퍼가기만하고.ㅎㅎ
    감사합니다..

  15. cheerup105 2007/03/22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제목이 참 재미있어요^^ 어떤 맛일지 상상해 보고 있어요. 상상이 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16. 국화 2007/03/22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특허..
    그거 좋당.

    이거 어디 제과점에 문의 해 보세요
    ㅎㅎㅎ

    아무튼 많이 배우고 갑니다

  17. 빛날은혜 2007/03/2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허내셔야 되겠어요^^
    이거 애들 어른들 다 좋아할실듯...
    담아갈께요.

  18. 예예 2007/03/22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탄감탄입니다~~ 어르신들께 너무 좋은 선물이 될것 같아요^^

  19. 아기곰 2007/03/22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그 따님 드렸다던..양갱케? 우째 만드는지 궁금했었는뎅..^^

  20. 민트시은 2007/03/22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너무 이뻐요~~ 폭신한 빵과~ 탱탱한 양갱~~ 너무너무 맛나겠어요~

  21. 똥글 2007/03/22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면 음식, 정보면 정보
    마이드림님 블로그는 정말 너무 알차요~
    모양도 너무 이뻐요 ^^

  22. schmittiana 2007/03/22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3. 주여니 2007/03/22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진정 양갱이란말이냐?????
    정말 마이드림님 넘 대단하세요~~~~
    감사히 퍼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__)

  24. 햇살나무 2007/03/22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ㅠㅠ 이건 제가 꼭 해보고싶던 양갱케크~!~!~! ㅠ-ㅠ
    드림님.. 원래 양갱자체는 만들고나서 어느정도까지
    두고먹을수있나요? 택배로 보내면 상하지나 않을까 걱정되서^^

  25. 땅콩과자 2007/03/2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아이디어 뱅크세요...
    역쉬 요리도 계속 꾸준히 해야 아이디어도 계속 떠오르고 그러나봐요..역쉬 드림님 이십니당...대단대단...우왕~~^,.^

  26. 매화공주 2007/03/22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7. 영현맘 2007/03/22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난 몰라..어떻게... 넘 맛나보이고..이뻐요..

  28. 써니 2007/03/22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있겠어요..몸에도 좋고 맛도 있고..정성이 담긴 케??.함 시도해봐야겠어요.

  29. 방울방울 2007/03/22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멋져요~ 맛있겠다.
    나도 언젠간 이런 멋진 케익 만들 수 있겠죠?
    요즘 시도하는 베이킹마다 신랑반응이 별루라 기운빠져요.

  30. 우리두리 2007/03/22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갱으로 못하는 게 없네요. 넘 대단하세요^^

  31. 쉬즈 2007/03/22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라미수 케익 같아요~~~~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요네요^^

  32. 나난 2007/03/22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늦잠을 자는 바람에 지각하지 않으려고 저 양갱케익 한 조각으로 아침을 때워야했어요! 근데 한 조각만 먹어도 배부르구.. 보통 빵은 먹다보면 입 안이 텁텁해져서 뭔가 마셔줘야 하는데 이건 양갱이 촉촉해서 안 그래도 되더라구요-홍홍~~ 정말 다른 분들 말대로 특허내어서 제과점같은데서 팔면 인기만점일듯!

  33. 마이드림 2007/03/22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또 만들어야겠넹~ 아훙~~ 시간이 엄써~~~ -_-^

  34. 마이드림 2007/03/22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살나무님~~ 양갱은 시원한 곳에 보관하는게 맞지만... 하루나 이틀정도는 괜찮아요. 설탕이 들어가서.. 어느정도 방부효과를 내주거든요.^^ 걱정 뚝~~ 놓으시고 보내세용~~~

  35. 자수정 2007/03/2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굳입니다요 마이드림님 너무 멋져요 담아갈께요

  36. 지영맘 2007/03/22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지..볼땐 쉬워보이고, 잘할수있을것같은 자신감이 넘쳐나는데...만들고나면...엉망진창ㅋㅋㅋ 아무도 안주고 혼자먹지요...ㅋㅋㅋ요번설때...울 큰애 놀이학교 선생님들 선물로 호두강정 선물했었거든요...마이드림님 레시피 똑같이 따라해서요...~~
    무지무지 칭찬들었는데....이것두 따라해볼까해요...음.....참새방앗간에서 한천과 이것저것 주문했는데...빨리 배송이오기만을...
    ㅋㅋㅋ 기다리던 택배가오면...산타할아버지께 선물받는것같아욤...
    맛있게 ...멋지게 만들어서 성공하면 소식전할께요....

  37. 지영맘 2007/03/22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이태리요리 배우러 서울오시면...꼭 한번 만나뵙고 싶어용..
    서울과 서울근교에사는 마이드림님 팬들을 모아 정모같은거하면
    알려주세요....서울에서 정모가 없으면...음....서울에 이태리요리 배우러 오실때 꼭 한번 만나뵙고싶어용~~^^제가 맛있는 밥 사드릴께요....아셨죠????

  38. 마이드림 2007/03/22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말씀만이라도 느무느무 감사합니다요~~ 꾸뻑~! 부산에 내려오세요. 제가 모실게요~~ ㅎㅎ 서울은 올라갔다가 후다닥 내려오기 바빠요. 친정어머님도 잘 못만나뵙고요. ㅠㅠ 주부란 언제나 그렇잖아요. 언제나 free하게 훨훨 날아다녀볼까요?

    지영맘님~~ 저도 처음엔 엉망진창~~ 만들고나서 버린거 무척 많구요. 요즘에도 그래요. 망친거 올리지 않아서 그렇지요. 넘넘 화나고 속상하지요?? 그래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창의력과 숙련도는 시간을 받친만큼 쑥쑥 늘어납니다. 실패에 굴복하지 마세염~!

  39. 바보씨 2007/03/2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최고네요!!!!멋져요!!!!

  40. 노란설탕 2007/03/22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 두고 발상의 전환이라 하는거겠죠! 님은 연륜도 넘쳐나고 아이디어도 넘쳐나고... 넘 부럽삼!! 저 케? 넘 맛있을 것 같아요!

  41. 단지나라 2007/03/22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굿 아이디어네요.색깔도 넘 이쁘구요
    요걸로 이벤트 하심 안될까요?

  42. 마이드림 2007/03/22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설탕님~~ 과찬이십니당... 암턴 감사해용~~~ ^^*
    단지나라님~~ 제게 들어온 협찬물품 모두 소진되면 그때가서 해볼게요. ㅎㅎ

  43. 무지개 2007/03/22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그냥 사각틀에 양갱만들고 밤박아서 썰어먹은게 다인데.... 마이드림님때문에 요즘 양갱만들기에 빠질꺼 같아요 !!! 넘넘 기발하십니다 ^^* 커피양갱은 성실님 블로그에서도 봤는데.. 저렇게 케?掠沮 되는군요 !!!

  44. 민희맘 2007/03/22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발하십니다~~ 저는 케이크 별루 안좋아하는데 양갱케이크 괜찮겠네요~~ 저같은 일반 크림케이크 안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딱이네요~

  45. 체리향 2007/03/22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46. 조앤 2007/03/22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어어~ 진정 창작+실험 정신 최강이십니다!

  47. 마이드림 2007/03/2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 조앤님 홈피가믄.. 저 뒤로 넘어집니다. 얼마나 창의적이신지.... 싸부님으로 모실께여~~ ^^

  48. 단무지 2007/03/23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렇게 맛있게 보이는 케익을 만드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용..
    ㅎㅎ 저도 잘부탁드립니다..... 박쌤입니다..!!

  49. 마이드림 2007/03/23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와우... 박쌤~~ 저 와들와들 떨고 있어요..ㅜㅜ 머라하지 마셈..ㅋㅋ 적당히 눈감아줘요. 넹? ㅎㅎㅎㅎㅎㅎ

  50. 단무지 2007/03/2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말씀을...ㅎㅎ 이렇게나 잘하시는데... 앞으로도 좋은작품 부탁드려용~ 열정! 부럽습니다~~~

  51. 장미 2007/03/24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뽀요.. 좀 특이한 케익이 되었네요.. 꼴깍~~^^*

  52. 오뎅뎅뎅 2007/05/31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ㅎ

  53. 푸른솔 2007/06/02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드림님은 달라요

  54. khj07020702 2007/06/08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55. 루사 2007/06/08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생신케이크로 만들어보려구요. 소중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56. 가짜꼬마 2007/06/16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림님 다~ 담아갈꺼 가타요~~^^머찜~돠...

  57. 장군이 2007/06/2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담아갈께요 ^^

  58. 예쁜이모 2007/07/13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여요.. 꼭 해봐야겠네요

  59. 콩콩마녀 2007/07/13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이네요 담아가요

  60. 둥둥 2007/07/20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독특하고 멋진 아이디어예요. 감동입니다~~

  61. openeyes502 2007/07/27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꼐요^^

  62. mogoa21 2007/07/28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담아갈께요

  63. 보리수 2007/07/28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케익도 있었군요... 어른들께 드릴 선물로 정말 좋겠어요...감사히 담아갑니다..

  64. 치치 2007/07/30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65. 바보가 2007/07/31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66. 혀내 2007/08/08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양갱 엄청 좋아하는데 이렇게 케익으로!!!!

  67. 빅마마 2007/08/12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68. 리엔 2007/08/28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69. tjruddl3308 2007/09/1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요~ 담아갈게요^^*

  70. 쇼꼴라 2007/10/01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71. 보영맘 2007/10/22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넘 이뻐요.. 이곳에 오면 언제나 놀라고만 갑니다.. 언제 해보려나 모르겠지만, 열심히 보고 배우고 익히고 있습니다..

  72. 2007/10/23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ㅎㅎ

  73. 카스테라 2007/10/27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74. 초코송이 2007/10/30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르신들한테 이쁨받을 케익같아요^^
    저도 그 이쁨한번 받아보려구 담아갑니당..^^

  75. 열혈여아 2007/11/0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76. 수정양 2007/11/06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77. suji 2008/05/27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한입 베어물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