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thoven piano sonata No1 - 1악장 (▶ 버튼을 클릭)


난 세상에서 자식으로 만난 첫번째,, 딸내미도 좋아하지만,,
아들내미도 무진장 좋아한다. ^*^

우리 아들은?

1. 착하다. (밑줄 쫘악~)
2. 유머러스하다.
3. 섬세하고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다.
4. 그리고... 너무 잘 생겼다. 후후...

인덕이 많아서.. 아마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 싶다..^^
똑똑함도, 재능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인간성 아닐까?

이런 인성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가 내 아들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또 느무느무 행복하당..^^


지난 주에 아들이 뉴욕 스타인웨이홀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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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를 마치고 지도교수님이신 Fishbein교수님과 함께..
Fishbein교수님은 자식처럼 아들을 아껴주신다..
온갖 열정을 다해 수시로 렛슨해주시고.. 잘 커나가도록 밀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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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렛슨선생님이셨던 류정희선생님 연주회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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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희선생님도 Fishbein교수님의 제자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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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희선생님의 연주회를 마치고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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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bein교수님~!
아들이 크게 성장하도록 고통스러운 마지막 한계에까지 몰아부치신다.
이 점이 나는 너무 만족스럽다. 비록 아들은 고통스럽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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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룸메이트와 역사시간에 perfomance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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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는 바이올린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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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고등학교졸업식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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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엉뚱한 짓을 잘해서 날 웃게 해준다...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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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의 근황 ^^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딸내미는 모델이 딱 적격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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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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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운호수 2007/12/10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과 따님 너무 멋지고 예쁘네요.
    아이들 사진만봐도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아이들 인성을 제일 중요시하며 키우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5살, 4살 연년생 아들녀석들과 매일매일이 전쟁터네요...ㅎㅎ

  2. 써니 2007/12/10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드림님의 늘 베푸시는 그 덕들이 따님과 아드님에게 늘 행운이 함께 하도록 해줄겁니다.

  3. 은비맘 2008/01/11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옆 얼굴에서 드림님 얼굴이 보이네요

  4. 블루베리 2008/01/11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포스팅은 네이버블로그에 없죠?..
    첨보네요..
    정말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전 아직 애기를 갖지 않았지만, 사실 겁나거든요..아이키우는것이.
    실컷 키워서 나중에 속썩이면 우짜지.. 하도 그런사람만 많이 봐서그런가요..
    근데 드림님 아들, 딸 보면 정말 당장이라도 낳고싶어지지요..
    정말 멋지게 이쁘게 낳으신것만으로도 복받으신것 같은데..
    또 저렇게 훌륭하게 자라주니..누구도 부럽지 않으실것같아요..
    드림님 가족은 모두 축복받으신듯..^^

  5. 여비맘 2008/01/13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대단하네요.
    아드님이 많이 그립겠어요.
    자식농사 잘하는게 부모님 인생에서 젤루 큰 과제라고 하던데...

    드림님 뵐때면 항상 저희 친정엄마 보는것 같아서
    참 포근하고 좋아요...
    그래도 따님이 있으시니 많이 위로되시겠어요.
    저희 친정엄마도 항상 그러시거든여...^^

    저도 딸이 갖고 싶지만...
    아들하나로 만족하면서 살려구요~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