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집에서 만들면 더욱 더~~!!
뭐든 금방 만들면 따끈해서 맛난것 같아용~~^^*
피자빵가루 1봉지를 제빵기에 넣어 반죽한다음 랩에 씌워 오븐에서 30분간 발효하고
다진 소고기는 불고기양념에 달달 볶아놓고, 양파 1개를 다져서 피자소스를 넣어
양파가 물렁물렁해질때까지 물 1/2컵을 넣고 볶아두었어요. 시판용 피자소스가 없으면
다진 양파를 볶다가 토마토케첩을 넣고 오레가노와 월계수잎을 넣어 잠시 끓이면 됩니다.
피자 위에 얹을 토핑재료로 피망과 미니파프리카, 소세지를 준비해두고, 피자팬에 기름을 발라
휴지로 살짝 닦은 후, 발효된 반죽을 밀대로 동그랗게 밀어 오븐팬 바닥에 붙여둔 후,
포크로 구멍을 냅니다. 그리고 이곳에 볶아둔 피자소스를 골고루 발라요.
피자소스을 바른 다음 볶아둔 소고기와 토핑재료를 얹고 피자치즈를 골고루 덮은 다음
따뜻한 오븐에 넣어 또 30분정도 발효를 시켜줍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조금만 두었더니
빵이 많이 부풀어오르지 않았어요. 함께 먹을 과일야채샐러드와 파인애플드레싱을 준비했구요.
냉동복숭아와 요구르트로 과일쥬스도 만들어두었답니다.
발효가 끝나 피자빵이 부풀어 올랐을 때, 200도 컨벡션오븐에서 20분간 구워주었어요.
피자, 야채과일샐러드, 과일쥬스.. 피클과 할라피뇨를 곁들여 식사를 했어요.
뜨거울 때 먹으니..넘 맛있구요. 집에서 만들면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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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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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너무 맛있겠어요...맨 아래사진 금방 식당에서 나온 피자처럼 손이 저절로 가네요.
잘될지 자신은 없지만 주말에 만들어서 아이들과 함께 맛나게 먹어야겠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도.. 항상 고마와요~~
블러그가 너무 깔끔하고 좋네요. 무엇보다 좋은건 글씨가 시원하게 잘보인다는 거구요
사진들이 너무 예뻐요...
우리애들이 정말 좋아하는 피자인데 간편하고 쉽네요...
집에서 만들면 훨씬 저렴하고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들어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아...먹고파라...
저도 27개월된 아들이 좀만 더 크면 피자해줘야겠어요
저도 어릴적에 엄마가 피자만들어 주셨었는데^^
그때 기억때문에 저도 바깥음식 함부로 못사먹이겠더라구요^^
엄마가 뭐든 만들어주셨거든여...드림님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