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베이킹의 즐거움에 푹 빠졌던 하루였어요....

시간만 많다면......
피곤하지만 않다면....
그렇다면.. 전 제가 하고 싶은 일에 온종일 매달릴 것 같아요.

주부의 삶이란??
쳇바퀴 돌 듯... 밥상차리기의 카테고리 속을 뱅뱅~
그리고 끊임없이 정리하고 쓸고 닦아야할 집안 일들...
이런 일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좀 더 창의적인 일에 몰두 할 수 있을텐데..말이에요!!

그래두 머 행복하네요..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거... 시간이 나면 할 수 있다는 거...
무엇엔가 몰두해있는 동안은 시간이 정지되어있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광속으로 여행을 하고 돌아오니... 지구상의 사람들은 다 노인이 되어버리고..
자신은 젊은이 그대로 있다는.. 공상 과학영화에서 나오던 이야기~!
좋아하는 일에 열심히 몰두하다보면 시간이 정지되어 진짜로 늙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ㅎㅎ
과학의 발달이 광속으로 치닫고 있으니...어쩌면 이런 일이 가능할런지도 모르겠네여.

암턴 오래오래 살고볼 일입니다.
별천지 같은 세상을 조금만이라도 더 맛보고 가게요.
지나친 욕심일까여? ㅎㅎ


오늘 낮에 만들어먹은 피자토스트에요...
소세지샌드위치빵을 만들어먹고 남은거에.. 피자소스랑 토마토랑 치즈 얹어서 구웠어요.
오븐에서 금방 꺼내니.. 어찌나~~ 바삭거리는지..~!
역쉬~~~요리의 맛을 좌우하는거에 시간차가 아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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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쿠키를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요즘은 꽤가 나서,,, 과정컷도 잘 안찍고..만드니.. 무쟈게 편하네요..
요건 옆에서 딸내미가 찍어준거랍니다...
왜 이렇게 옆에서 시다바리 하냐구요? ㅋㅋ
요 쿠키를 남친에게 주려구....제게 만들어 달라고 하네염..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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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와 검은깨를 넣어 세사미쿠키 반죽을 만들었어요..
현재 냉동실에서 휴면 중... 곧 밝은 세상으로 나와,, 멋진 모습으로 환생할 예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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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아들에게 보내려구.... 브라우니를 구웠는데요..
몇번을 고민하다.. 대용량으로 한꺼번에 했더니.. 역쉬나,  자르다가 깨지네요. ㅠ.ㅠ
담부터는 귀찮아도 작은 사이즈로 여러번 만들어야겠어요..
자르다가 으깨진 조각들 잔뜩 집어먹었는데... 아흑... 또 체중이 걱정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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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도 그랬지만 현재도 역쉬나... 그래요.
발효빵은 정말 마음먹은대로 안된다는....ㅜㅜ
건강빵으로 만들고자,,, 유기농 강력분에, 오트밀에, 피칸까정~!
뭘 잘못했는지... 빵에서 발효냄새같은 요상한 냄새가 폴폴~~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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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기엔 그럴듯해 보이지요?
그대로.. 쓰레기통으로 슝~~~ 사망시켰어요.
완전 쉰냄새가 나서 도쩌히 먹기가 힘들었어요.....ㅜ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저.. 내일 또 도전할겁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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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베이킹과 씨름하다가... 기절했는데... 저녁시간이 되니,, 어김없이 밥을 차려야죠.
원래는 근사한 식단을 차릴 예정이었으나~~ 모든걸 생략~!
떡볶이를 만들었어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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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만두 꺼내서 찌고.. 밥 담고, 토마토랑 떡볶이랑..
빵에 카야쨈 발라서 뚝딱 저녁을 해결했지요..
그래두 다들 맛나다고 겁나게 빨리 먹데요???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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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예전에 만든 미니하트 마들렌인데요..
하도 바쁘다보니.. 올릴 시간이 없었어요..
그런데요.. 시간이 오래 지난 이미지는...그냥 사장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상하게.. 올리고 싶지 않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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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포장해서... 이웃분들께 슝~~ 날려보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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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빵이라고 만든건데요.. 요것도 실수해서 조금 태운거에요..
그래도 한 개도 남기지 않고 알뜰하게 다 먹었네요..
과정컷 찍는다고 힘들었는데.. 요것도 안올릴 예정이랍니다..ㅋ
이유는?? 요건.. 레시피를 까묵었어요..ㅋ 어디다 적어놓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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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곳 블로그에서는 이벤트가 진행중이에요...
덧글 많이 많이 달아주셔서... 이곳을 쓸쓸한 공간으로 두지 마셔용..ㅎ
앞으로 다른 내용의 포스팅으로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아래를 클릭~!

http://blog.naver.com/wine59/3002636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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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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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웅여인 2008/01/11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등~! ㅎㅎㅎ
    네이버 블로그에 거의 출근하다보니 여긴 같은내용도 있고 해서 잘 안들어오게 되더라구여~~ 이렇게 또 다른 드림님의 생활이 있었네요~~ 자주 들릴께요~~ ^^햄버거 빵은 함 올려주시지.. 집에서 발효빵 두번해봤는데 두번다 약간 냄새가 나던데...전 다 먹었어여. 손반죽한 성의가 너무 아까워서... ㅎㅎㅎㅎ

  2. 아이넷 2008/01/11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다들 그 삶 자체를 즐기지는 않는다고 보는데...
    언닌 참 많이 달라요
    그래서 더 존경스러운지도 모르겠네요
    전 참 많은 반성을 하게 만드시는 분중 한분 이시라는거~
    아이들 간식으로 좋을만한 피자토스트 먹음직 스럽네요
    따님에 남친에게갈 쿠키가 기대됩니다~
    아마 먹으면서 엄마사랑을 또 한번 느끼겠죠?
    미국까지 전해질 엄마의 정성으로 아드님은 더욱더 노력을 하시겠죠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한 면이 많지만 발효냄새가 나는것은 아마도 2차 발효시 오바가 된 부분같네요 (모양은 굿인데...아쉽다눈 ㅎ)
    떡복기 저녁상이 발목을 잡네요 ㅎ
    마들렌과 햄버거빵으로 사랑을 나누는 언니가 근사합니다
    앞으로도 쭉 젊음을 유지하시며 요리를 하시는 모습을 상상해 봐요~

  3. 순수공주 2008/01/11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재밌는거 같애요 베이킹중독여사의 하루^^

    이런 중독이라면 저도 한번 걸려보고싶다는 ㅎㅎㅎ

    오늘은 별로 입맛이 없어서 아침도 안먹구 나왔는데 뒤에 빵들보니까 너무 먹고싶퍼진다는 ㅠㅠ

  4. 꼬맹이맘 2008/01/11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항상 마이드림 블로그에서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이것저것의 음식도 음식이지만
    직장까지 다니시면서 이렇게 열심히 베이킹 하시는걸 보면..
    많이 부지런하시고 성실하신 것 하나만도 얼마나 따라 하고 싶어지는지...
    넘 부럽습니다.
    요즘 저도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할려고 노력합니다.
    어린 아이들의 먹을꺼리 많이 배워갑니다.
    항상 감사하다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5. 매화 2008/01/11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드림항상존경스러워요.어쩜이렇게 보기에도 이쁘고 맛도 넘맛있어보이는
    빵을항상 구우시다니요.
    저는베이킹을하고싶어도아직용기가없어서못하겠네요
    저도마이드림제목처럼 중독이되는날까지 열심히배워야겠어요^^

  6. 박춘길 2008/01/11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감탄하면서 보고 따라합니다. 모카쿠키 레시피를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7. 대영맘 2008/01/11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드림님의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눈팅만 하는 얌체지만 정말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맞벌이 한다는 이유로 항상 부실한 식단을 저희집과는 달리 영양소도 골고루 갖추고
    맛도 있고 보기도 좋은 음식들을 어찌 저리 뚝딱 차려내시는지...
    정말 대단하시구요.
    서당개3년에 풍월을 읊는다구 저두 자꾸 보다보면 언젠가 비슷하게 흉내라도 낼 날이
    오겠지요? ^^
    항상 열심히 열정적으로 사시는 마이드림님 화이팅입니다.

  8. slm6498 2008/01/11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즈음 드림님 때문에 행복한 요리를 한답니다. 가정,직장 어느것 하나 제대로 한것 없는 저로서는 얼마나 행운인지 모릅니다.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주고 기대하는 마음이 조금이 커가는 것을 보면서 주말에는 어떤 맛있는 것을 해줄까 준비하기도 하면서 모든 생활들이 조금씩 부지런을 떨곤 합니다. 주방에 서는 자체가 즐겁다고 해야 돼냐요!! 예전엔 직장 다녀오면 모든것이 귀찮아 지곤 했었는데 말이죠~~ 저 자신의 의식 자체가 조금씩 변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드림님의 끊임없는 노력!! 저도 노력하면서~~ 오늘도 멋진 하루입니다.

  9. 준수맘 2008/01/11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 밥투정으로 기분이 상해서 들어왔는데 이벤트 하고 있네요.얼마전에 오븐기 문의 했는데 답글 바쁘셔서 안 달아주시나 했더니 와서 너무 방갑고 고맙웠어요. 바쁘셔서 답글 못달아준다는 글을 나중에야 봤거든요.답글 너무 감사하구요. 정말 마이드림님 보면 열심히 해서 우리 가족 챙겨야겠다는 생각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은 안되지만 지금은 그때그때 부엌을 치우고 하니 밥도 잘 해 먹어 지네요. 분발하는 엄마가 되어 볼려구요.

  10. 스토리 2008/01/11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블로그에 매일 놀러가는데~ 오늘은 여기도 놀러왔어요.^-^
    보는내내..침이 꼴깍꼴깍~ㅠㅠ..아침을 먹었는데도.. 절로 군침이 돌아요~ 헤헤~
    정말 바쁘게..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늘 감탄감탄.!! 그리고 반성도 하구요~^^;
    오늘은 눈이 많이 왔어요.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시구요~ 해피 하루 되세요!!

  11. 백운호수 2008/01/11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양갱때문에 드림님을 알게되었답니다.
    어린이집 다니는 아들 생일잔치때 양갱만들어 보내고 항상 은혜를 받고있는
    회사 사장님께도 솜씨는 없지만 정성으로 만들어 드렸어요.
    세상 살아가는 따뜻함이 있는 드림님 블러그라 좋습니다.
    드림님 덕분에 5살 아들이 엄마가 만들어준 요리가 맛있다는 소리를 듣고
    정말 기뻤답니다...감사합니다.

  12. 행복나무 2008/01/11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리책을 참 좋아라하는데 책을 산건 요거이 처음!!
    2000원으로 아침상차리기 라는 책을 보고 마이드림님을 알게 됐어요.
    이젠 즐겨찾기에 저장에 두고 매일 매일 뭐해 드시나 첵크하고 있답니다. ㅋㅋ
    부러워요 저는 무슨 요리를 하든 머리속으로 함 만들어 보고 실행할려면 오래 걸리는데 조리시간도 많이 걸려요. 한번은 저녁 준비하는데 남편이 잠들어 버려서 정말 난감했답니다.
    그 뒤론 40분은 안 넘기려고 기를 쓰고 준비해요. 중간 중간 남편한테 말도 걸고 와서 좀 도와 달라고도 하고 그래서 밥 퍼는 거라든가 국 퍼는 거는 남편이 자동으로 와서 도와 줄 때도 있어요^^
    참고로 아직 애가 없기에 남편 밥 먹고 온다든가 하면 전 대충 먹어요. 김치에 밥! 뭐 그런식이죠, 하지만 이젠 혼자서 멋진 밥상 차려먹을려고요 화이팅!!
    마이드림님 요리 맛있어요 제가 함 해보고 맛 없음 바로 안 해 먹는데 2000원으로 아침상차리기에 있는 요리 반 이상은 마스터 하고 있답니다. 아직 컨닝을 하면서 만들어야 하지만...ㅎㅎ
    모든 음식이 미역국 끓이듯이 북어국 끓이듯이 안 보고도 척척 맛있게 만들어 냈으면 좋겠어요.(이 두가지는 많이 해봤기 때문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척척 끓여 내거든요) 그러므로 음식을 많이 만들어봐야 한다는 얘긴데 지금도 배고파서 뭘 해먹을라치면 빨리 되는 밥, 김치예요.
    혼자 있어도 배 고프기 전에 시간을 좀 두고 음식을 하는 버릇을 해야 하는데 참 안 되는 것 같아요.
    마이드림님께 많은 도움 받고 있는 것 같아요 항상 첵크하러 올테니까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주세욤^^ 행복하길 바라고 항상 건강하시길...

  13. 마블 2008/01/11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방학하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
    세끼식사에 간식2번이 기본이라 돌아서면 다시 부엌으로 ^^;;
    한창 클때라 그런지 배고프단 말을 입에 달고사는 아이들 덕분에 부식비도 만만치 않네요.
    남편은 그냥 과자 같은것 사주면 되지 힘들어 한다고 핀잔을 주지만 어디 그게 쉽나요.
    내아이들 먹을거 힘들어도 내손으로 직접 해줘야지 하는맘에 힘내서 다시 부엌으로 들어갑니다. 드림님처럼 뚝딱뚝딱 맛있는요리 잘 해내지는 못하지만 드림님의 가족을 위한 마음.
    저또한 아이들과 남편을 위해 품고 살아갑니다.
    항상 부지런하신 드림님을 감히 따라하진 못하지만 이겨울 아이들을 위해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 볼려구요.
    드림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저에게도 힘내라고 파이팅 한번 외쳐주세요^^*

  14. 해피루리 2008/01/1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가 또 있었네요~ 몰랐어요.
    네이버 블로그와는 약간 다른 내용으로 꾸며가시는 것 같은데~ 아닌가?
    아직 신입생이라 잘 모르겠네용^^;

    글도 재미있고 사진도 예쁘고~
    자녀들이 훌쩍 컸나봐요, 아드님은 미국에 있다고 하시고,
    따님은 남자친구 줄 쿠키를 구워달란다시고ㅎㅎㅎ
    재미나게 사시는 것 같아 저까지 보기 좋네요.

    그럼 앞으로도 따뜻함이 묻어나는 사진들 많이 부탁드리고요,
    웃음나는 글도 재미있게 읽을게요.

  15. 김나연 2008/01/11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드림님.
    요즘 드림님 홈피에 매일 출근이랍니다. 출석도장 찍어주셔야될듯 합니다.
    오늘 눈이 많이 오는데 출근은 잘 하셨는지요.
    매일 매일 드림님 홈피에 와서 맛있는 요리보며 저도 비슷하게나마 제 가족들에게 만들어준답니다.
    그런데 가끔씩 제 가슴을 아리게 하는 글들도 있어요.
    따님에게 음식택배보내시며 '자기 입은 자기가 벌여먹일줄 아는 그런 여성'이란
    글을 쓰셨는데요. 그 글을 보는순간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요.
    저희 엄마도 내년 정년을 앞두신 보건직공무원이세요.
    항상 제게 늙어서도 자기 입은 자기가 벌여 먹일줄 알아야 한다며 그렇게 세상을 살으라고 하셨지만 비록 전문직이라는 직업을 가지게는 되었지만 곧 결혼을 하게되어 다시 직장을 그만두고
    현재는 아이를 돌보며 가사일에 전념하고 있답니다.
    가사일도 아직 프로처럼 척척 해내고 있지만 못하지만 남편 월급으로만 생활하는 제가 정말 한심할때도 많아 가끔 속상하답니다.
    심지어 아이를 임신한 저에게 저희 친정엄마 첫말씀은 '빨리 직장을 가져라' 였답니다.
    그당시에는 그말씀이 굉장히 서운했는데 지금에서야 그 심정을 알수 있어요.
    결혼하고 한해 두해 늦어지면 다시 재취업하기가 힘들다는걸요.
    드림님의 따님에 관한 글을 읽을때마다 저도 친정엄마의 마음을 떠올린답니다.
    2008년 올 한해의 목표는 두가지에요.
    이번에 새집으로 입주 잘하는것이고, 입주후에 제가 원하는곳에 취업하는 거랍니다.
    취업원서 넣을때 친정엄마를 생각할것이고 그리고 드림님도 떠올리게 될것 같습니다.
    드림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16. 유영애 2008/01/1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드림님의 블러그를 우연한기회에 알게되어 수시로 보며 많은 정보를 얻고있습니다...
    2아이의 엄마이기에 영양가 많고 맛난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은데 마땅히 생각나는건 없고 님의 블러그를 통해 맛난 음식을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해주고 있어요....
    항시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더 좋은 정보 요리 부탁드려요....

  17. 박은희 2008/01/1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이벤트를 한다기에 잠시 댓글달고
    출석합니다.
    유용한정보 많이 담아갑니다.
    수고하세여

  18. 박수영 2008/01/11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에 관심은 많지만 실력이 없는관계로,,,,

    반찬을 하려하면 레시피가 생각이 안나서 늘 님에 블러그에서

    도움을 많이 받는 아짐입니다^^

  19. 동동 2008/01/11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다른것보다 떡볶이에서 군침이 막 도네요..
    지금 둘째땜시 입덧중이라...암거나 못먹어서 속상하거든요..
    우찌 첫째때보다 더 심하네요. 흑...
    정말 저 빨갛고 먹음직스런 떡볶이 먹어보고싶네요~ ^^

  20. 박주현 2008/01/11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블로그에 매일 들어가서 눈팅만 하고 있어요~
    고향이 부산이라 요리하는거랑 맛집 다닌거 보면 괜시리 엄마 생각도 나고
    또 어떤 요리를 해볼까 할때도 들어가서 보곤 한답니다.
    결혼한지 1개월 정도 되어서 요즘은 더욱 탄력 받아서 들어가서 보고
    따라해보고 그래요~
    이벤트 자주 있어도 한번도 안해봤는데
    오늘 첨으로 참여해봐요~~ ^^

  21. 블루베리 2008/01/11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요리에대한 지극정성을 오늘도 느끼고갑니다..
    발효빵 넘 아까워요..지나ㅉ 보기에는 넘 맛있어보이는데..사망되다니.. 명복을 빕니다..
    이런.. 완성되기까지 족히 3시간은 걸리셨을텐데.. 휴... 저도 발효빵 넘 좋아라하지만,
    시간도 넘 오래걸리고 어려운듯해서 잘 못하게되더라구요..
    쿠키는 또 쉬운반면.. 버터가 비싸서..ㅋㅋㅋ
    떡볶이 정말 색깔만으로도 죽음이예요.. 따님은 너무 좋으실듯..^^

  22. 행복한별 2008/01/11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드림님 블로그가 또 있는줄 오늘알았네요.
    여기도 자주 자주 들어와야겠어요. 떡볶이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꺅 ><
    마이드림님 네이버 블로그 아침저녁으로 들어가서 ~ 음식사진 보면서
    먹고싶은 마음을 달래기도하고 간단한 요리가 올라오면 그날 해보기도 하거든요.
    혼자 고시원에서 공부하면서 .. 잘 챙겨먹지못하지만 마이드림님 요리보면서
    늘 배불러요.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5년이 넘었는데 마이드림님이 딸에게 택배보낼 요리하실때마다 사실 부럽기도 하고~ 저도 어머니가 살아계셨다면 그런 마음이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쓸쓸한 마음 달래고있어요. 공부하는 시험 합격하고 결혼하면 가족들에게 먹거리는 되도록 다 만들어먹이려고 생각하고있거든요. 드림님은 저의 요리선생님이세요.^^
    덧글은 자주 안남기고 보기만 하고가지만 이제부터는 덧글도 남기고 고마운마음 전할게요.

  23. 기혜민 2008/01/11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마이드림님의 숨은 공간 같은곳인것 같아요.
    어제도 들렀지만..... 오늘 들어오니 네이버 블로그에 없는 마이드림님의 진솔한 이야기가 있는것 같아요.
    베이킹하면서 실수한 이야기도 꾸밈없이 해주시고..... 그러면서 더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으네요. ^^*
    오늘은 눈이 와서 좋은날 보다는 치우느라 걱정인 날이랍니다.
    울 나무꾼 추운데 밖에서 제설 작업하느라 정신없고......
    눈이 그치면 날씨도 추워진다고 하는데..... 마이드림님 계신 부산에는 어떤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

  24. 임정미 2008/01/11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새댁이라..한끼에 한가지 반찬 만드는것도 힘에 부친데..어찌 매일 요렇코롬 멋진 밥상을 차려내시는지..부러워요 ^^

  25. 하늘조아 2008/01/11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있는 마이드림님의 글에 백배 공감입니다
    정말 주부로 산다는 건 너무 힘든 일인거 같아요

    저는 마이드림님 블로그에 있는 메뉴 몇가지를 큰맘먹고 따라 해봤는데요
    글쎄 생각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요리에 대한 감각이 부족한 건지...
    전 직장생활 11년차 이고, 결혼한지 8년차 인데요
    제가 나름 요리에 관심도 많고, 음식 잘한다는 얘기도 들었었는데요
    항상 시간에 쫓기고,정리가 안되는 생활이다 보니, 요리에 대한 열정이 식더라구요
    요즘은 외식도 정말 많이 하구요, 아참! 어제 저녁도 나가서 삼겹살이랑 김치구워서 먹었네요ㅎ
    이런 제가 마이드림님 블로그를 방문하고 나면 왠지 모르게
    엄마로서 아내로서의 마음을 다잡게 되더라구요

    위에 있는 피자토스트는 유치원 방학해서 시골에 가 있는 우리 아들이 돌아오면 꼭 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빨간 떡볶이 너무 먹고 싶어요ㅎㅎ

  26. 준혁맘 2008/01/11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마이드림님~
    마이드림님에게 제 소개를 잠깐 해드려도 될까요?
    약간 쑥쓰럽지만~^^::
    저는 22살에 임신을해서 23살에 애기를 낳았구용.
    2008년 제 나이는 25살이 되었담니다~^^
    지금 우리 아들은 2사라 약 16개월 되었담니다~!
    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들이 다 일을하셔서
    도시락을 제가 싸고 다녔어용~!
    그래서 학교 다닐때부터 요리 하는거에 눈을 뜨기 시작했죠~
    지금의 남편을 만나면서 요리는 더 자주하게 되더라구용~!
    그래서 가끔 네이버 블로그에서 요리를 찾아서 하곤했어용~!
    그러던 어느날 마이드림이라는 블로그를 알게되었어용~!
    요리 하나하나 너무너무 섬세하면서 너무 음식이 맛깔 스러워 보이더라구용~!
    그래서 바로 블로그를 즐겨찾기 등록을 했담니다~!
    그리고 정말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들어왔어용
    업데이트된 요리들이 있으면 어케 하는지도 보고 항상 그랬거든용
    근데 이벤트를 자주 하시더라구용~!
    한번 도전 해보고 싶었지만
    이놈의 귀차니즘도 있고~!
    내가 될꺼라는 기대도 없었구용~ㅋㅋㅋ
    그래서 항상 포기했었거든용!
    마이드림님께서 이벤트 선물로 강화유리 글라스락을 많이 주셨자나용~!
    솔직히 여기와서 그런게 있다는걸 알았거든용~
    그게 솔찍히 탐이 나긴했어용~ㅠㅠ::::::::::
    근데 이벤트에 참여도 못하고해서 그냥 아쉬워만 했었는데~
    이번에 또 이벤트를 하시네용?
    그래서 이렇게 저를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겨용~!
    저도 마이드림님처럼 살고싶은데 그렇게 될까요?
    따님도 너무 이쁘시더라구요~!
    전 딸이 없고 아들이 있지만~
    그래도 마이드림님처럼 맛있는 요리도 가족들과 해먹으면서~
    넓은 주방이 젤루 부럽네용~!
    이런거보면 저도 아줌마 인가봐용~ㅋㅋㅋ
    넓은 주방도 부럽고~ 보니깐 하우젠오븐에 체험 당첨도 되셨죠?
    그것도 너무 부럽담니다~ㅠㅠ::
    하우젠 오븐 좋나요? 살려고 보니깐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살수가 없담니다~ㅠㅠ::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마이드림님께 제 소개도 잠깐하고
    이렇게 글도 남기니 왠지 친해졌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아참 드림님 너무 곱게 자라신건 아닌지?
    얼굴이 너무 곱게 생기셨어용~ 비결이 뭔가요? 이히히히
    LA찹쌀떡도 너무 해먹어 보고싶은데
    맨날 눈팅만 하고 가거든용~!
    오븐도없고 그래서 맨날 눈팅만 하고 가다가
    3월달이나 4월달에 우리집이 이사를 가거든용~!
    그때 진짜 도전해 볼거에용~!ㅋㅋㅋ
    도전해서 언니한테도 선물로 주고싶고 그러네용~^^
    이제 2008년이 되었네용
    시간이 너무 잘가는거 같은데~
    전 아직 해놓은게 하나도 없이 시간만 가서 너무 아쉽담니다~
    마이드림님은 정말 부러울게 없을거같아용~!
    여러가지로~ 정말 제가 닮고 싶은게 많거든요
    드림님 늘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용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드림님이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용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더라도 전 계속
    쭈욱~ 드림님 블로그를 찾을겁니다~!
    드림님 블로그를 알게되서 너무 좋구용
    마이드림 블로그를 알게된 저는 정말 행운아 인거같구용~
    앞으로 좋은일이 많이 생길거 같네요~!
    아직 드림님 요리를 따라해본건 없지만
    도전해 보고싶은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용~ㅋㅋㅋ
    1등으로 해보고 싶은건 LA찹쌀떡이랍니다~ㅋㅋㅋ
    제가 떡을 워낙 좋아해서리 완전 기대대빵되용~!
    드림님 앞으로 자주는 ㅇㅏ니지만 가끔씩 글 올릴게용
    준혁맘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참 제 이름은 이진영 입니다~!
    이진영 이라는 이름도 기억해주실꺼요?
    흔한 이름이라서 기억하기 쉬울거같은데~^^*
    애기가 울어서 글을 그만 써야겠어용~!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써서 너무 기분이 좋네용
    드림님이 저를 기억해주시면 더 기분이 좋을거같아용~!
    드림님 앞으로 지금처럼 맛깔스러운 음식들 많이 만들어주세용
    그리고 아프지마시구용 건강하시구용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용~★

  27. 쵸코숑아 2008/01/1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대단하십니다. 직장일도 하신다고 글에서 봤는데... 저는 집에서 노는데도 -_-;
    하루 한끼 해먹기 바쁜데 말이에요. 정말 부지런하세요. 피자빵 넘 맛나겠어요.
    전 저녁마다 마이드림님 블로그와서 젤 하기 쉬운듯한 요리 한가지씩 해보고있는데
    다 늠늠 맛나더라구요.
    어제는 유부에 게살양념해서 올린거 해먹엇는데 친구가 넘 맛나데용 ㅎㅎ
    저는 참고로 느끼할까봐 양파를 얇게 썰어서 넣었더니 상큼하던데용.+_+
    파프리타도 넣어볼까 생각중 새로운 음식에 꽂히면 질릴때까지 먹는 스탈이에요 ㅎㅎ
    새해복 마니 받으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28. 샘이 2008/01/11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버려진 빵.. 넘 아깝네요~ㅜ.ㅜ
    담에 더 맛나구 이쁜빵 만들어주세욤~^^
    글구 요즘 통~ 반찬을 뭘루 만들어야할지 고민이에요~
    앙~나물 먹꼬싶어라~~
    저두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떡볶이나 떡국만들어먹어야겠어염~ㅎㅎ

  29. 밍꽁이 2008/01/11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떡볶이가 확~~~ 땡기네요 ㅋㅋ

  30. 흰둥이 2008/01/1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평상시에는 20분정도 거리를 1시간 30분걸려서 출근을 했네요 ^&^
    늦게 출근을 하다보니 점심이 얼마나 빠른지 넘 좋았답니다..ㅋㅋㅋㅋ
    한때는 베이킹을 즐겨했는데 요즘은 베이킹 하기가 넘 힘드네요..아이가 방학을 하니 퇴근하고 저녁준비와 담날 먹을 밥과 반찬을 준비 하느라 정신이없네요 간식까지 챙겨주기가 넘 벅찬거있죠...그래도 자주 LA 찰떡은 해먹어요.제가 넘 좋아하고 선물을 해도 뽀대나잖아요
    저도 어제 저녁으로 라뽁기해먹었는데 제가해놓고 혼자 자뻑했답니당..

  31. 앤드 2008/01/11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블로그갔다가 알게되서 슝~구경왔어요.^^
    잘 지내시죠?
    블로그글보다가 저두..요즘 발효빵 너무 해보고싶은데 겁나하고있거든요.
    발효하기가 너무 힘들어요.ㅜ.ㅜ
    뭐든 겁만내고있음 안돼는데 싶기는 한데..또 게으름피고..ㅎㅎ
    드림님보고 용기배워 갑니다.
    조만간 저두 발효빵 구워볼래요.^^

  32. 남효정 2008/01/11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매일 블로그에 놀러와 오늘은 어떤 내용이 있나 꼭 보는 두 아이의 엄마입다. 같은 부산지역이라는 공통점에 다른 블로그분보다 더 친밀감을 가지죠.... 저 개인적으로...
    소박한 식단에서 저녁 반찬거리 걱정도 가끔 해결하고 베이킹레시피도 많이 배운답니다.또한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와 사이트들도 너무나 도움이 됩니다. 저번 연말에는 외식정보에서 도움을
    받아 모임을 가졌죠. 다들 만족해 하였답니다. 언제나 덧글은 쓰는것이 쑥스럽고 좀 어색하고 한자 한자 쓸려면 어찌나 옆에 있는 방해꾼들이 가만히 놔 두지 않아서 블로그 구경만 했는데 이런 이벤트에 염치불가하고 또한 저번 바다로 사이트 보니까 물건과 주인아주머니의 진실성이 느껴지던데요. 그래서 다시 멸치가 떨어져 질려볼려는데 이런 이벤트를 하시니 응모해 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보고 싶습니다.

  33. 민채애미 2008/01/12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효빵이 정말 만만치 않은거 같아요...
    아마도 발효시간이 좀 잘못되지 않았나 싶네요..
    어머.. 저의 개인적인 생각!!ㅋㅋ
    저두 잘 몰라용~~
    우야둥둥.. 어렵게 만든빵 쓰레기통으로 슝~ 가버렸다니.. 너무 아까워요...
    만들때 그 정성을 알기에~~
    다시 만드신건.. 어찌 성공하셨나요??

  34. 여비맘 2008/01/13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세여...쓰레기통으로...
    저도 단호박 머핀 만들고 먹다보니 좀 달아서
    설탕량을 좀 줄여볼까 하다가도
    그 엄청난 양의 유기농설탕과 유정란과 쌀가루를
    실패했을경우 고대로 쓰레기통으로 보낼 생각을 하면...ㅡ,.ㅡ;;

    그러지 않아도 드림님께 여쭤보려고 했눈뎅...

    27개월된 아들한테 먹이기엔 좀 많이 달아서요^^
    재료야 위에 적은것 처럼 좋은 재료를 사용하긴하는데^^

    아들 몰래만들어서 시도해봐야겠어요.
    200g의 설탕을 150g으로 ^^
    실패면 저도 쓰레기통으로 과감히~~~쓩~~

  35. 마이러브 2008/01/29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가루 베이킹은 아무래도 소화가 되기힘든데..
    쌀베이킹은 아무래도 든든하고
    소화도 잘 될 것 같네요~~^^
    저도 이참에 쌀베이킹을 해봐야 겠는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