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이드림.. 베이킹을 하면서 하루를 보냈답니다...
휴~~ 베이킹은.. 처음 계량도 정확하게,, 제법마다 특성을 잘 지켜서해야
완성도도 높기 때문에.. 만드는 동안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답니다..
여러번 자꾸 하다보면,, 요령도 늘어나고.. 손도 빨라지공~!
왜 실패를 했는지에 대한 내공을 점점 터득하게 되는것 같아요.
설거지도 장난이 아니고,, 시간과 정력을 들여서 나온 결과물도
보잘것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킹을 하는 이유는??
완성의 기쁨, 정성이 들어간 선물, 그리고 건강한 간식이라는 이유..
이 세가지로 압축할 수 있어용~~ ^^*
건강한 삶은.. 물론 습관의 문제가 가장 큰 기여를 하지만,,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게 바로 먹는 음식~!
아무리 좋다고 생각한 음식도.. 먼훗날 나쁘다고 밝혀진다고 하더라도..
끊임없이 알아보고.. 몸에 좋은 것만 먹어야 하겠지요.
나머지는 운명에 맡기고, 스스로 노력할 부분에 있어선 최선을 다해야 해용~!
왜냐~!
불건강은 나쁜거니까용..
스스로도 힘들어지고.. 주변도 우울하게 만들거든요.
건강한 베이킹 합시다!! 아자아자~!
제가 가장 자주 만드는 쿠키~! 모카초코칩쿠키랍니다...^^
베이킹의 시작은 바로 정확한 계량부터~!
여러번 구워봤더니요.. 이젠 어떻게 구워야... 이쁜 형태로 나오는지,, 감이 생겼어요.
얼려서 굽는 쿠키는.. 냉동실에서 꺼내 너무 오래 녹히면,, 쿠키가 지글지글..모양이 안이뻐요.
언 상태에서..10여분 해동한 상태에서... 금방 바로 구워내어야.. 이쁜 모양을 유지하는거 같아요.
물론 위의 사항을 지키더라두.. 반죽자체가 잘못 배합되면... 사정없이 부풀거나 부서지는...
암턴,, 여러번 해보면 느낌이 팍팍 옵니다...
세사미(깨쿠키)를 만들려고요~!
깨는 건강에 좋은거라,, 자주자주 먹어주면 좋지요.. 깨쿠키는 아주 고소하답니다...^^
쿠킹호일을 다 쓰고 남은 가운데 동그란 심을 이용해서 그 안에 반죽을 넣고 얼렸더니..
둥근 모양을 유지하고 있어요. 만약 돌돌 말아서 냉동실에 그냥 넣으면.. 타원형으로 된답니다.
냉장고 속에서도.. 중력의 법칙이 적용되는거 같아요..ㅎㅎ
고소~~한 세사미쿠키에요..
요건 반죽을 하다가.. 쌀가루가 원래 잘 부서지는지라.. 수분을 약간 첨가했더니요..
영낙없이.. 모양이 단정하지 않고.. 지글지글 부풀고 퍼지공.. 흑흑~
어제 만든 브라우니랑, 모카쿠키랑, 모카초코칩이랑 세사미쿠키를 포장했어요.
상당히 많은것 같아도.. 포장하고나니 세 박스에 꼬옥 들어차네요. ㅎ~
만들때의 힘들었던 생각은 슝~~ 날아가버리고,, 뿌듯한 완성의 기쁨이 제 마음에 가득찼어요.
이런 맛에...베이킹을 하는것 같아요... 물론 건강에 좋은 재료를 썼으니.. Good~! 이고요.^^
딸내미가 친구선물포장을 하고 있는데.. 제가 도와주었지요.. ㅎ
이런 엄마 없을거에요.. 자화자찬~~ㅋㅋ
박스를 빼곡히 채워서~~
뚜껑을 닫고~ 이쁘게 포장을 했답니다. ^*^
나를 황홀케하는 티라미수에 중독되어.. 티라미수를 또 만들었어용..
세번째 해보니까요.. 이젠 레시피 안보고도 할 수 있겠더라구용..
역쉬~~ 연습이 대가가 된다는 말.. 반복해서 만들어보는게 최고로 좋은 학습방법 같네요.^^
아몬드로 장식을 해보았구요..
자르기 좋게.. 선도 미리 내어보았어용..
이렇게 한 조각 꺼내서 들고 사진 찍다가.. 들었던 조각을 툭~ 떨어뜨리는 바람에..
사진 찍는걸 중단~! 다음 사진은 없답니다...흐흐
저녁 먹고.. 맛있게 디저트로 한 조각씩 먹었네요... 당근 기분이 업↑↑↑ 되었어용..^^
티라미수.. 최고에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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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른 내용의 포스팅으로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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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wine59/3002636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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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덧글에 대한 덧글은 생략할께용..
열심히 잘 보고 있답니당~ ^^*
열심히 잘 보고 있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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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왠일이시래... 중독에 단단히 빠지셨네.. 이 많은걸 어떻게 하셨어요?
드림님 무셔워라~~~ 쿠키도 넘 맛있게 생겼고...티라미수도 압권,,,
드림님의 베이킹 솜씨도 부럽고 드림님표 베이킹 드시는분도 부러워용~~~
쎈쑤쟁이 드림님...아니 드림엄마...^^
울엄마가 이런 걸 하실 수는 없지만...
대신 제가 엄마께 이렇게 사랑스레 챙겨드리면 참 좋을거 같아요...
근데...문득 그런 생각 든거에요...ㅎㅎ 원랜 뚱~한 딸인뎅...ㅋ
에궁... 저 아까운 것을 떨어 뜨려서 어쩐데요~ 이쿵...
세사미 쿠키는 정말 고소~ 할거 같아요~
깨가 콕콕 박힌것이.. 꼭 이쁜 얼굴에 주근깨 같기두 하구.. ㅋㅋ
자화자찬 하셔두 될거 같애요~
드림님 처럼 그렇게 챙겨줄수 있음..
저도 베이킹 하는 사람 주변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
.......
방학동안, 베이킹 도전해볼까
맛있겠어요!
온종일 쿠키가 먹고싶었는데 눈이 내려서 재료사러갈 엄두를 못내었네요.
눈내리는날 쿠키굽는 냄새가 느껴지네요.
내일은 만들어볼까합니다. ^^
티라미수 넘 먹고싶네요.
베이킹도 역시 잘 하시네요.
티라미슈~ 너무 맛있어 보여요..
이밤에 사러갈수도 없고...침만...쓰읍~~~입니다. ^^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열정과 에너지가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는 마이드림님보다 젊은데도 항상 "피곤해"라는 얘기를 달고 살고, 주말에는 늘어지는데,
부지런하시고 항상 생기있게 사시는 모습에 제자신을 자책하게 된다니까요ㅜㅜ
오늘 저두 모카초코쿠키 구웠는데..ㅎㅎ 저는 아직 학생이라 핸드믹서를 구입못해서
손으로 날렵하게 버터를 크림화했다죠..ㅋㅋ 정말 마이드림님 보면 대단하셔요~!!!
마이드림님 딸내미이 부러울정도예요.. 항상 레시피 감사해요~ 구경할게 많아서
하루에 몇번이고 들른답니다~ 저두 이번엔 깨쿠키에 도전해봐야겠어요..
드림님때문에 베이킹에 빨리 도전해야 겠습니다. 얼마나 먹음직 스러운지?? 레시피를 볼때마다 집으로 달려가고픈 맘 뿐이지요!! 저희 세아이가 먹는 모습 상상만 해도 빨리 시도해야 겠단 마음이 앞섭니다. 빠른 시간내에 저도 멋지고 맛있게 구워보리라 다짐합니다.
우왕.....^^
저번달에 아이친구 엄마네 집에 놀러갔는데 그 집에 티라미수가 있드라구요
엄마 생일이어서 아이아빠가 사왔다고...
우선 커피가 들어가서 넘 좋았구 맛도 부드럽고 ....그 담부터
아이생일이며 제 생일이며 모든 생일에 꼭 꼭 티라미수로 삽니다..넘 좋아요....
근데 집에서 만들생각은 아직 못하고 그리고 손도 많이 갈것 같은데요
마이드림님 홈피에서 보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그래서 해보고 싶게 만드세요
또 맛있는거 만들어 주세요오~~~~~~
저는 아직 10대인^^; 이번에 수능을 마친 학생이에요-
항상 마이드림님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저도 마이드림님같은 엄마가 되고싶어요..
아프면서 오래사는거 보다야, 건강하게 살면서 빨리죽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이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오래사는게 최고~ 아니겠어요? ㅎㅎㅎ
그래서 먹는것도 조금 더 좋은걸 먹는거구요.
전 시중에서 파는 과자같은거.. 잘 안먹어요;
몸에 안좋은걸로 범벅을 해놓은걸 아니까, 간식은 주로 과일을 먹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미칠듯이 과자가 땡길때가 있잖아요ㅠ_ㅠ
원래는 그럴때 그냥 에이~ 이러면서 사먹고 말았는데,
요즘은 마이드림님 레시피 보면서 따라하구~ 그래요.
똑같은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ㅠㅠ 제가 하면 별로 모양도 안이쁘고.. 그러거든요ㅠㅠ
게다가 설거지는 왜그렇게도 한가득인지...
정말 그릇산을 만들죠 ㅠ_ㅠ 하지만!
제일 싫어하는 설거지보다도 더 값진걸 얻으니깐!
서툰 솜씨로도 가끔은 베이킹을 합니당ㅎㅎ
그 뿐만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맞벌이라서 제가 밥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냉동실에 쌓아두고 백만년 지난 재료 가지고 반찬도 준비하구 그래요:D
마이드림님, 여러모로 너무 감사해요 ^^*
자주 와서 레시피 보면서 따라할께요! 감사합니다!!!
너무 힘들게 눈을 치우고 들어왔더니..... 기운이 바닦이 났네요.
미이드림님의 쿠키를 먹고 싶어 잠시 드렀어요. 따듯한 차와 함께 주시겠어요?
부산에는 비가 왔겠죠?
눈이 그립다고 하시겠지만...... 오늘 정말 힘들어서..... 눈 좋아하신다고 하면
저 울어버릴것 같아요.
요즘 저두 베이킹을 배우고 싶어서 이곳,저곳 탐문중이랍니다.
베이킹은 정확한 계량이라는 말씀에..... 가장 기초적인것이 맛이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은 앞에 만드시 쵸코칲 쿠키에 도전해봐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고.....
요즘 입덧때문에 블로그를 통 못하고 있다가 와봤는데 티라미스 넘 맛있겠어요!!
베이킹을 실컷하고 나서 포장할때의 그 뿌듯함이란~~~ㅎㅎㅎ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받으신 분이 날아갈듯 행복하시겠어요!!
티라미수 한조각 아니 한숟가락이도 먹으면 저도 날아갈텐데 말이죵^^
ㅋㅋㅋ실은 무거워서 못날아요 ㅠ.ㅠ
전 빵이나 쿠키,과자종류를 싫어해서 초콜릿빼곤 군것질을 아예안해요~
그래서 만들줄도 모른답니다 ㅎㅎ
근데 마이드림님 베이킹하시는거 맨날보면... 막막 먹고싶구, 만들기 욕심이나네요^^
오늘두 맛난 케익이랑 쿠키 잘먹고갑니다~~ㅎㅎ
제가 최근에 작은 오븐을 하나 사서 한참 베이킹에 열을 올리고 있는 터라...
베이킹의 노고를 아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오븐의 크기가 크다 하더라도..
정말 보통일이 아닐텐데... 전 미니오븐이라... 쿠기 한번 구울려면 세판은 기본으로 구워야 한다는..ㅋㅋ
티라미수가 만들어 보고 싶어서 크림치즈도 사다 놨는데..
선뜻 도전하기가 쉽지 않네요..
항상 다른 이에게 선물하기 위해 베이킹 하시는 마이드림님 보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성들여 선물하시는 모습!!
정말 좋아용!!
드림님 블로그보면서 브라우니에 꼿혀서 함 해봤다가....
급좌절.... ㅠㅠ
부엌은 온통 전쟁터고.... 신랑은 난리고...ㅎㅎㅎ
깨쿠키는 꼭해봐야 겠어여... 울아가 웅이가 치아가 약한편이레요... 원래 치아상태가 약하다더라구여... 깨가 좋다해서 음식에 일부러 깨를 많이 넣고는 있는데...
이거 너무 좋겠는데요? ㅎㅎㅎ
저두 목욜에 아픈 아들이랑 집에서 놀면서
베이킹했네요...단호박 머핀^^
만들어서 이웃나눠주고...너무 맛있다고 연발^^
어제 또 만들었네요...ㅋㅋㅋ
신랑이 목욜저녁에 퇴근해서 하나 먹고 오늘 또 먹더니...
베이커리에서 사온줄 알았다네여...정말 맛나다구...
친정엄마는 저보구 장사하래요...ㅋㅋㅋㅋ
저도 티라미슈 꼭 만들어보고픈데...하~~~
할 수 있겠지여?ㅋㅋㅋ아자아자아자
와아_대량생산 하셨네요
전 꼭 선물용으로 만들때는 모양도 안예쁘게 나오구..재료도 헷갈리고 정신엄써져요 ㅠ
결국 완성품 나오면 마음에 들지않는 식감이 나오는..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지친마음으로 끝내는거 같아요 반성반성~
요새 드림님 포스트에서 티라미수가 많이 나와서 그런지 팍팍 땡겨요~
아껴둔 크림치즈를 써야 할까봐요 ㅎㅎ
제 솜씨로는 깨쿠키가 제일 무난할거 같아요.
가끔 제가 쿠키만든다고 부엌을 어질러 놓으면 신랑은 그런답니다.
이다음에 아이들이 좀더 크면 하라고...ㅠㅠ
직장에 다니면서 연년생 아이들때문에 쉴틈이 없으니가 제 생각해서
그런말 하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왠지 서운하더라구요.
나름 열심히 아이들 생각해서 해볼려고하는건데 급 좌절시키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은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드림님 레서피 메모해가야겟어요.
모두 다~~ 맛있겠는데요,,,
정말 먹고싶네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