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회 부산 국제영화제가 어제 저녁 개막식을 필두로 시작되었습니다.
마이드림..국제영화제 블로거기자단이 되어 이런저런 정보를 취재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있을 영화제기간 동안 따끈따끈한 정보를 여러분께 가져다 드릴께요.^^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영화의 낭만에 한번 푹~~빠져보고 싶네요.
인생의 작은 축소판, 영화는 삶을 비추는 거울이겠지요..
다양한 삶, 그리고 기쁘고도 슬픈 사연들...그 속에 푹~~ 빠져들어..
몸은 제자리에 있지만 눈과 마음은 공간과 시간을 뛰어넘는 먼 여행을 하고 오겠습니다.

 

제 13회 국제영화제 포스터입니다...







여기는 요트경기장 입구.. 여기에 들어서면 개막식과 폐막식이 이루어지는 수영만 야외무대가 있어요.







요트경기장 안에 들어서서... 입구쪽을 바라보았지요.







야외무대입구 전경입니다.







야외무대에서는 이런저런 준비가 한창이더군요.







뒷쪽에 있는 비스듬한 경사로 되어있는 관객석입니다. 영화가 잘 보이겠지요?







야외무대 바로 옆에는 이렇게 요트들이 즐비해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요트경기장이거든요.. 건너편에 광안대교도 보이네요~~







야외무대 반대쪽에는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도 있습니다..







이렇게 각종 영화포스터로 창문을 장식했네요..








마이드림은 인근 스펀지건물에 있는 프레스센터를 찾아갔습니다..







내외신 기자들이 영화제를 취재하는 프레스센터 내부입니다..







프레스뱃지를 발급받기 위해서 기다렸지요..







프레스 kit와 프레스뱃지, 프레스가이드를 받아가지고 왔어요..








그동안 몇일 영화일정을 잡느라.. 열심히 검색을 하였지요..
프레스기자는 영화제 기간동안 하루 네 편의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다양한 취재도 할 수 있어요.







제 13회 부산 국제영화제 포스터입니다.
마이드림..이런저런 정보를 가져다 포스팅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마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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